慈遊到人(자유도인)

臥草 吾謙螙 무엇을 사유(思惟)하며 사는가?

만필 잡록(漫筆雜錄)-오겸두

★ 일반지식 갈무리

교우관계에 관한 고사성어(古事成語)

松巖/太平居士 2025. 7. 24. 16:35
교우관계에 관한 고사성어(古事成語)
간담상조
(肝膽相照)
'간과 쓸개를 내놓고 서로에게 내보인다'라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친밀히 사귐.
교칠지교
(膠漆之交)
아교(阿膠)와 옻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매우 친밀한 관계.
관포지교
(管鮑之交)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다정하고 돈독한 우정.
금란지교
(金蘭之交)
단단하기가 황금과 같고, 아름답기가 난초 향기와 같은 사귐.
단금지교
(斷金之交)
쇠라도 자를 수 있을 만큼 굳고 단단한 우정.
막역지우
(莫逆之友)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친밀한 벗.
문경지교
(刎頸之交)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
백아절현
(伯牙絶絃)
백아가 친구 종자기(鍾子期)가 죽고 거문고 줄을 끊어 연주를 포기함. 음악적 교감을 초월하여 자신을 알아주는 진정한 벗을 잃은 허무와 슬픔을 표현. 지음(知音)의 상실을 상징.
상마지교
(桑麻之交)
뽕나무와 삼나무를 벗 삼아 지낸다는 뜻으로 영달의 길을 버리고 은거하여 농사 짓는 사람과 친하게 사귐.
수어지교
(水魚之交)
물과 물고기처럼 친밀한 관계.
죽마고우
(竹馬故友)
대나무 말놀이를 하면서 어릴 때부터 가까이 지내며 자란 동무.
지기지우
(知己之友)
서로를 가장 잘 알아주고, 뜻이 통하는 친한 벗.
지란지교
(芝蘭之交)
지초(芝草)와 난초(蘭草) 같은 향기롭고 고상한 교제.
토진간담
(吐盡肝膽)
간과 쓸개를 모두 내뱉는다는 뜻으로 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하는 것.
포의지교
(布衣之交)
신분이나 지위를 떠나 사귀며, 서로 간에 이익 따위는 바라지 않는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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